[칼럼] 457 결과는 복불복이다? 심사관에 따른 보는 시각의 차이와 이에 따른 정 반대의 결정

안녕하세요 스카이 이민 컨설팅 지니 법무사입니다.이번 컬럼에서는 457비자의 진행에 대한 필자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요 지난 몇달사이 457비자 심사가 많이 까다로와졌다고 느낍니다. 특히 ‘ Genuine position’ 이라는 것을 증명을 하는 부분 즉, 노미네이트된 포지션이 그 회사에 정말로 필요한 포지션인가를  보는 부분에서 매우 까다롭게 심사가 진행이 되는것 같습니다. 어떤 종류의 비자를 다루던간에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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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RSMS 직업군 리스트와 2015-2016 GSM(독립기술이민) 직업군별 Ceilings발표

안녕하세요 스카이 이민컨설팅 지니 법무사입니다. ▲ [이미지출처] http://www.alec.co.uk 지난 한 주도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주 첫 소식은 지방고용주 스폰서쉽( RSMS)에 대한 소식입니다. 457과 ENS는 CSOL이라 불리는 직업군 리스트가 있는 반면에 RSMS 는 이민성에서 지정해 놓은 직업군 리스트가 따로 없습니다. 다만, Australian and New Zealand Standard Classification of Occupations (ANZSCO CODE)이라는 지표에 나와 있는 SKILL LEVEL 1-3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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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형법칼럼 – 폭행(Common Assault)

NSW에서 폭행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의 상해정도에 따라서 다른 범죄가 적용됩니다. Common Assault (단순폭행) Assault occasioning actual bodily harm (상해를 입힌 폭행) Intentional/reckless wounding or grievous bodily harm (심각한 상해를 입힌 폭행) Assault occasioning death (폭행의 의한 사망) 이번 칼럼에선 가장 기본적인 Common Assault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단순폭행 정도로 번역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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