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한방에 호주 취업하기 제 3 탄

제 3 탄 영문 커버레터 작성시 주의할 점

▲ [이미지출처] jobnjoy.com

저희 OZ CAREER Recruitment & Training 은 시드니에 위치한 취업 및 트레이닝 전문 업체입니다. 현재 저희 업체는 호주 현지업체로의 유/ 무급 인턴쉽 서비스 제공과 정규직 인력 구인 및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 내부 트레이닝 센터에서는 경력 인증 호주 학위 발급 제도인 (RPL) 과 단기 속성 차일드케어 (Certificate III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코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구직자 분들께 필수인 영문 커버레터 (Cover Letter) 작성시 주의할 점들을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리오니 잘 습득하시고 원하시는 회사에 취업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외국계 기업 입사는 영문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작성하면서 시작됩니다. 영문 이력서도 작성하기 어렵지만 커버레터는 한국에 없는 문화라 더 생소하기 때문에 ‘ 커버레터가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 는 생각으로 아래 내용에 주의 하셔서 쓰셔야 합니다.

기업의 인사 담당자는 최소 수백 명에서 수천, 수만 명의 커버레터를 받고 수많은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면밀히 검토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력서보다 앞에 오는 커버레터를 보고 지원자의 이력서를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본을 지키지 못한 커버레터는 내용에 상관없이 우선적으로 제외되므로 커버레터 쓸 때 철자와 문법에 신경 써서 작성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으로 일에 대해서 기본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

  1. 기본 정보는 핫라인으로 쓴다

커버레터의 가장 상단에는 자신에 대한 기본 정보를 기입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이름,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와 연락 받을 이메일 주소를 순서대로 씁니다. 실제로 기업에서는 이력서에 적힌 곳으로 연락을 하므로 이메일 주소는 언제든 연락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의 핫라인으로 기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1. 목적을 명확하게 드러내라

외국계 회사들은 모든 문서에서 목적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므로 이 목적을 간결하면서도 얼마나 뚜렷하게 쓰느냐가 지원자의 첫인상은 물론 업무 능력까지 평가하는 기준이 됩니다. 자신이 이 일에 왜 적합한지 그 이유를 적고 회사에 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게 좋습니다.

  1. 분량은 지키고, 강점만 부각한다

커버레터는 한 장 분량이 원칙이므로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눠 쓰되 본론에는 자신이 왜 이 회사에 지원하는지, 왜 내가 이 회사에 필요한 인재인지에 대한 내용을 3개 정도의 문단으로 나눠 작성해야 합니다. 뒤에 따라오는 이력서의 내용을 반복하기보다는 이력서에 담지 않은 자신의 강점과 열정을 보여주는 데 주력하고 커버레터를 쓸 때는 한국에서 중요시 여기는 겸손함보다 자신감을 어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단점은 피해주세요~~~~

  1. 마무리는 정중하게

수많은 커버레터 중 자신의 커버레터를 읽고 신중하게 검토해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표현하고. 글 마지막에 Best Regards나 Sincerely 넣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해주십시오. 영어 편지의 기본 형식을 미리 연습해 두는 것이 기본이겠죠?

상기 정보는 OZ CAREER Recruitment & Training 에 의해 제공된 정보입니다.

[더 둘러보기] 출처: 호주나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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